기후교실
기후시민이 되다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환경적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 작가들이 제작한 온라인 게임, 애니메이션 및 벌과 새들의 생존을 돕기 위한 제작 워크숍 등을 통해 어린이로부터 어르신 세대를 아우르는 기후시민 되기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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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송호준이 그린플레이와 함께 제작한 2개의 코믹 환경캠페인 게임. 즐겁고, 자발적이고, 중독적인 환경 운동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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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다른 생명체들의 생존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작가들이 고독성 야생벌들을 위한 집, 지렁이 아파트, 새 놀이터를 제작하고, 그 결과물을 수도권 일대의 숲, 산, 공원 및 개인의 공간에 설치하여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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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이자 그리는 진행자로 알려진 구담의 드로잉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기후겟돈 곤충, 바다, 영화로 보는 기후재난 3편으로 구성된다. 기후위기에 무관심했던 작가 본인의 경험에서 출발한 자성적 작업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다수의 시청자와 폭 넓은 공감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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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동물 뜨개공방

노년층 여성들의 기후시민 되기 프로젝트로 멸종동물을 모티브로 모자, 목도리, 장갑, 토시, 핸드백 등의 패션 아이템들을 제작하고 이를 젊은 세대가 착용하는 프로젝트로 결과물은 사진, 영상, 온라인 전시의 형태로 공유한다.

멸종식물 그림방

​중노년층에서 유행하고 있는 민화 그리기 교실과 연계한 프로젝트로 기후위기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들을 그리고 그 결과물을 굿즈 제작과 온라인 홍보에 활용한다. 식물의 위기가 곧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위기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에코현수막 제작단

​현수막 제작에 따르는 환경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버리는 옷과 홑이불, 보자기 등을 활용하여 기후행동을 촉구하는 핸드메이드 현수막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중노년층 여성들이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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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인러브와 강원어촌특화지원센터의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내가 사랑하는 바다, 바다와 나의 꿈, 소중한 바다를 지켜요'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그림에 담았다. 수상작은 강원도 속초의 설악대교 교각에 설치되어 해양오염에 대한 경각심,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염원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