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캠프
기후현장을 가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생태계의 파괴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목격할 기회가 적어 그 위기를 실감하기가 힘들다. 기후위기의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기후행동에 동참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 침엽수 위기 투어, 강 생태투어, 습지투어 등으로 구성되며 저탄소, 쓰레기 제로를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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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그린 백패커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한국 침엽수 집단고사 현장 모니터링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참여 작가 및 언론인이 동행하여 지구온난화로 인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침엽수림의 파괴 현장을 기록하여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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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침엽수림의 파괴 현장을 기록하여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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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이 주관하는 행사로 물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성을 탐구하는 강 생태캠프 (동강, 여의샛강생태공원, 여주 강천섬 등)이다. 참가자들은 일상생활에서 탄소발생을 줄이고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는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