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블리츠

미술인, 영화인, 디자이너, 건축가, 도시이론가 및 청소년, 중노년층 등 다양한 층위의 시민들이 환경단체, 시민단체, 연구기관들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기후위기 캠페인. 기후행동을 촉구하는 영상 및 평면 광고물을 서울시내 대형전광판 약 30개, 지하철 차량 내부, 버스 정류장, 기차역 등에서 광고의 형태로 노출한다.